코로나 대비 부동산경매투자로 부자가 되려면 꼭 극복해야 할 것과 방법
코로나로 인해서 경기가 매우 안 좋은 상황이다.
코스피또한 붕괴됐었지만 지금은 회복이 많이 된 추세이다.
그래도 코로나 확진자 수는 계속 나오고있다.
그러므로 인생물건 하나 건진다는 생각으로 대비를 하고 있어야한다.
왜냐하면 코로나의 무서움은 언제 끝날지 모른다는 것이다.
경매공부는 우선 꾸준히해야한다.
하지만 이 때 코로나 대비 부자가 되기 위해서 이겨내야 하는것이 있다 바로 부동산 투자로 인한 외로움이다.
외로움은 총 3곳에서 나온다.
1.가정
조사 및 임장을 하다보면 가정에 소홀해질 수 있다.
또한 3개월동안 공부해서 투자를 한다는 것은 쉽지 않다.
가정에서 외로움은 3개월~6개월 차에 온다.
직접 공부하는 내용을 보여주고 노력을 보여준다면 조금 이해가 될 것이다.
조금만 더 기다려달라고 솔직히 이야기하는것이 좋다.
입찰들어갈때 배우자 명의로 한다면 더 이해할 것이다.
혹은 공동명의도 좋다.
공부를 하다보면 지지자가 정말 필요하다.
서로 배우자의 이야기를 꾸준히 하고 들어주면 서로 이해가 가능하다.
낙찰 후에 수익이 나면 한 고비를 넘기는 것이다.
2.회사
가정보다 회사에서 있는 시간이 훨씬 많다.
회사에서도 우리의 관심은 계속 경매에 가있다.
회사에서는 매일 다른 얘기뿐이다.
내가 관심이 없어지다보니 이야기를 할 사람이 없어진다.
그리고 경매를 한다고하면 많은 사람들이 색안경을 끼고 있다.
친한 동생을 잘 유혹해서 지원자를 만든다면 회사에서도 좋은 동료가 생긴다.
경매에 대한 기본 지식 및 과정을 알려주면 자신에게도 도움이 된다.
친한 동생 딱 1명만 있다면 회사에서 점심시간 쉬는 시간도 매우 재밌어진다.
3.혼자 공부하는 것의 외로움이다.(투자에서는 스터디하기)
투자를 하다보면 혼자 막막할 경우도 많고 경매 스터디 같은 모임이 필요하다.
또한 자신보다 잘 하는 고수와 친해지면 정말 좋다.
즉 외로움을 극복한다면 부동산, 경매, 공매를 오래할 수 있다.
이건 꼭 극복을 해야한다.
지금 코로나로 매우 안 좋은 상황 이다.
개미 투자자로 인해서 코스피를 겨우 받치고 있는 상황에서 지금은 많이 좋아졌다.
하지만 실물경제에대한 타격은 바로 나오는것이 아니고 늦게 나온다.
곧 값어치 있는 부동산이 정말 싼 가격으로 나올 것이다.
그런 상황을 위해서 계속 준비를 해 가야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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